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d5a3354854c295f7efb521b3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86f1621a019792f7efb5ca46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84a1371850c2c1a1efb596a8

학상들,,,아조씨,,,글씨,,,놀리지마~~~

글씨 존나 병신 같네,, 시불,,,

아무튼 4월인가 5월 부터 달력에 기록하기 시작

틀딱이라 독붕이 새기들이 소개해준 어플 적응 못해서 깔고 안함 ㅅㅂ



1월

존 로크-통치론-다봄

토인비-역사의 연구-읽다가 찍쌈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84f2671d5594c2feefb510e9


통치론


아조씨는 독갤 추천 목록 2019, 2020, 디시위키 탈조선 추천 도서를 많이 참고 하는데

공통적으로 많아서 제목도 존나 간지 나서 구매

2019년 겨울인가 봐서 1월에 다 봤다


아조씨라서 이제 기억이 가물 가물

존 로크 새기가 상대방 논리를 그대로 가지고 상대방을 논파하는걸 보고 대굴빡이 존나 좋은 새기라고 생각했다

거 느그 왕이 신의 대행자 새기면 거 조털리는 일반 시민 새기는 신의 피조물이 아닌거냐 십새들아

이런 느낌 으역시 17세기 사회계약론 이딴 이야기 풀 새기면 아갈이랑 대굴빡이 좋았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ddaf6d1a03c5c0f5efb5e41c


2018년도 가을인가 도서관에 1권만 있어서 존나 재미있게 보고 나중에 1,2권 같은 출판사 걸로 구매

1권만 보고 말았다

시발 나중에 봐야지


2월

애덤 스미스-국부론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84f3354c5dc697a3efb5d18a


디시위키 탈조선을 위한 추천 도서에 헬조선의 바람직한 시장경제 운운해서

어..시발.. 애덤 스미스 새기가 그렇게 대꿀빡이 좋은가? 마침 막스 베버 프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읽어서

이거 고전으로 읽어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싶어서 읽었다


이거는 좀 올초에 읽었는데도 기억이 잘 나는건 애덤 스미스 새기가 글을 존나게 못 쓴다는거 그리고 이게 뭐 보이지 않은 손

시장이 다 해줄거야 시장 만세! 이딴게 아니라 아..시바 형이 나라를 굴려보니까 으이?! 이게 돈을 말이여 이렇게 긁어 내야 하는거여~

하는 느낌이라 어떻게 하면 최대한 국가가 이득을 최대한 빨아 먹느냐?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돈을 굴리느냐? 왜 돈을 존나게 굴려야 하느냐?

뭐 이런 내용이라서 내용 자체는 세부적으로 미주알 고주알 세금 빨아 먹는 법을 서술해서 좀 지겹긴 한데

국정 운영이 뭐 인이다 덕이다 의를 닦아서 하늘이 알아주네 어쩌네가 아니라 아 싯팔 나라에 돈이 많아야지 으이?! 하는 느낌이라 후반부는 재미있었다

분량이 존나 긴게 흠이지만 한번 정도 읽을만은 하다



3월

세네카-인생이 왜 짧은가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b272a08ae9d560fc80bf81992e89e984e58d4b510e5110a5c8



아조씨는 역덕이라서 네로 스승 정도란 세네카를 알았는데

이 인생론이 상당히 읽을만 했다 이때 취미 이것저것 많이 벌려 놓았는데 이미 아재지만 자꾸 아재가 빨리 되는거 같고

시발 탈모약은 처먹어도 맨날 머리는 맨날 빠지는 거 같고 그래서 아 씻팔 테스형~ 인생이 왜 이래~ 이런 느낌으로 봤다

이 세네카 인생론이 상당히 정공법적인 책인데 존나 솔직히 존나 뻔한 야! 흉아가 살아보니까 스으으읍~ 하아아아

인생이 존나 짧은거야 어? 알겠지 존나게 열심히 살아야해 이런 개뻔한 소리를 할부지가 손자 앉혀놓고 실제 있었던 썰 풀면서

아~ 이색귀 인생 모르네 이런 느낌이라 재미있더라

두께도 많이 두껍지 않고 상당히 읽을만한 책 아니 시발 이런 쩌는 스승 밑에서 폭군 네로가 나온거지 알 수가 없네 ㅋㅋ


4월

4월부터 달력에 기록하기 시작

존 롤스-정의론

배윤호-도자기 교본: 이론과 실재

나츠메 소세키-마음

라엘 아이자코비츠, 캐런 클라핑어-필라테스 아나토미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83a4304901c792f5efb55f3a


정의론

뭐 이 책은 애초에 마이클 샌델 정의란 무엇인가 읽고 입터는 새기는 많은데 존 롤즈 정의론 읽고 입 터는 새기는 없다는 거에 착안해서

존 롤즈 정의론 읽고 입 털어보려고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존 롤즈 정의론은 조또 어려워서 아무도 안 본다고 해서 에이 싯팔 지까짓게 어려워 봤자

시발 얼마나 어려운데 십새야 하는 느낌으로 읽기 시작, 확실히 한국에서 마이클 센델이 인기 있기도 한데 정작 존 롤즈는 아무도 안 본다고 한거 공감했다

존나 어렵더라 이게 정의란 무엇인가는 공리주의 하나로 시작해서 쭉 관통해서 결론에 도달하는데 존 롤즈 정의론은 존 롤즈 이 양반이 정의 하나 가지고

존나게 파서 그런가 책 자체가 방대하고 어렵더라

이게 공리주의에서는 쉽게 말해서 남한테 민폐 안 끼치고 서로 서로 좋은게 좋은거? 으이? 이런 느낌인데 정의론은 신념, 양심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

그러니까 아니 시발..정의가 뭔데 왜 정의로운건데 어떻게 정의로운건데 그래서 정의로운게 어떻게 좋고 왜 좋은데 이런 느낌이라

좀 어렵긴 해도 읽어서 소화시키면 정의, 평등 이런거에 목 마른 한국 사람들이니까 독서모임 같은데서 입 털기 좋겠다 처음의 목적에 성과를 얻기는 했다


근데 이게 나의 정의가 어떻게 사회에 관철 시키고 나의 정의를 어떻게 상대방에게 정당성을 확보하는지 이런 이야기가 있어서 확실히 무게감은 있더라

뭐 너무 많이 쓰이긴 하는데 그러니까 사회의 기본적인 세계관을 재정립하고 패러다임을 새로 확립하는 과정에서 내 정의와 주장이 설득력을 얻기 위해서

어떤 신념, 양심에 근거해야 하냐 이런 이야기가 나와서 마지막은 그럭저럭 이해했다


나츠메 소게키-마음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d4a16c4c57c69bffefb57a17


전에는 문학, 비문학 번갈아 가면서 읽다가 요새는 문학 몰입하는게 어려워서 비문학만 봤는데

문학을 너무 안 본거 같아서 읽었다

아마 이때 친형이 가족 식사 모임에 형수님 소개 시켜준다고 해서 어..나츠메 소세기 형수님한테 얻어 먹고 다니는게 뭐냐 그후인데

마음인줄 알고 마음 읽었다 엌ㅋㅋ 마음도 오랬만에 보니까 선생님하고 대화하는거 재미있긴 하더라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d1a7664857c694f1efb536c3



필라테스 아1나토미

뭐 별거 없고 필라테스 배우고 있어서 이론 궁금해서 샀다

몸 비틀고 이런거 동작 이론 나와서 재미있더라

독서 일기 쓸때 독붕이 새기들 웰케 필라테스 선생님 궁금해 하더라

아 싯팔 필라테스 수업 못 가고 있다 헬스장 못 가고 있다

싯팔 코로나!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86a56d43509ac7f1efb58f1b



도자기 교본과 이론과 실재

2019년도에 도자기를 배워서 2020년도에는 이직과 코로나로 공방에 가지 못해서

갈증이 나서 이론책이라도 봐야지 싶어서 봤다

성형, 유약, 소성에 대해서 나와서 재미있었다

요새 선생님이랑 연락 드리면서 다시 공방 가 볼까 고민중인데 씻팔 코로나!

아니 시발 나 물레 배워야 한다고~~~ 싯팔~~~


5월

존 롤즈-정의론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명상록

움베르토 에코-제0호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84a0601a579797f4efb57840



움베르토 에코-제0호

뭐 이건 온라인 독서모임에서 선정 되서 읽었는데

세금 포탈인가 탈세인가 뭘로 신문 창간호 만드는 시늉 하는 거 썰푸는 책인데

다 늙은 틀딱 새기들이 평범녀 여자 기자한테 뮤즈니 미의 화신이니 하는게

586 틀딱 새기들이 아~ 딸 같아서 하는거 같아서 역겹다는 느낌만 강했다

문체 자체랑 비꼬는거는 좋은데 아 시발 고추도 안 서는 아재들이 자꾸 여캐 물고 빨고 해서 솔직히 역겨웠다


정의론

4월에 다 못봐서 5월에 또 봤다 ㅅㅂ


명상록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b272a08ae9d560fc80bf81992ed0e6d2e2dc46555a512fdd1d


ㅅㅂ 사진 또 안 찍었네

이거는 세네카 읽고 로마 시대 양반들 인격 수양 하는 책 재미있어 보여서

또 세네카, 네로 처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콤모두스 같이 좋은 스승 밑에서 개차반 폭군 나오는게 재미있어서

이거 읽을만 하다고 독붕이 새기들이 츄라이 많이 해줘서 봤는데 다 못보고 찍싸고 지금 12월에 깔짝 걸림



6월

마친가지로 정의론 봄 ㅅㅂ

병신이네 몇달째 보는 거냐


7월

베블런-유한계급론

백세희 죽떡먹 1,2

칼 포퍼-열린사회와 그 적들


유한계급론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d4f1664203c79af0efb54823


이것도 디시위키 탈조선을 위한 추천도서에서 제목 간지나서 샀다

뭐 나는 아주 금수저 새기는 아닌데 은수저 정도라서 초딩때 골프 배운거 생각나서 그런거 생각하면서 봤다

뭐 핵심은 베블런제 그러니까 가치가 비싸서 그 가치를 인정 받는 재화 이런건데

책의 내용은 어떻게 소비를 해서 자기를 과시하고 그 과시로 사회적 계급에 따라서 자기를 드러내느냐 이런 이야기가 많았다

가장 대표적으로 고급 스포츠카, 귀부인의 모자 이런거 나와서 일하기 불편한 옷, 그런 옷을 입을 필요가 없는 계급, 노동을 하지 않고 소득을 얻는 계급

이런거 나와서 음음하면서 재미있게 봤다

솔직히 나는 은수저라서 죽창! 혁명! 이런거는 좀 공감이 안 가고 차라리 유한계급론 이런게 공감은 많이 가더라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1,2권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81f56d4e5d9194f3efb50421



한 3월인가 4월에 인싸픽 힐링 파스텔 읽고 까기를 구상했는데

가장 대표적인 책이 무엇이 있을까 싶어서 죽떡먹을 읽고 까기로 결정했다

뭐 인싸의 매서운 맛이 있어서 그때 당시에는 극딜 했던거 같은데

요새는 좀 무서우니까 ㄹㅇㅋㅋ만 칠래 ㅋㅋ


6월 달에는 안 읽었으니까 나머지는 나중에 써야지

그럼 이만..

아디오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3d6ca0cbdce34b61753bc4c3080df1fa38becd5c65fa9a02755d0a5361e52c69af3efb555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