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종교나 철학에 관심없으면 노잼이지
그리스인 조르바는 유명하잖아 그 책에 종교색이 있나 못 느꼈는데 - dc App
카잔차키스의 대표작 <그리스인 조르바>, 작가의 마지막 장편 <미노스 궁전에서>, 작가가 쓴 최대 분량의 서사시 <오뒷세이아> 등은 기독교와 아무런 상관 없음. 카잔차키스는 지극히 종교적인 작품을 쓸 때는 철저히 기독교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전혀 그렇지 않은 작품을 쓸 때는 기독교와 무관하게 이야기를 쓰는 작가였음. 독자 입장에서 기독교가 싫으면 기독교와 무관한 작품을 읽으면 됨
아무래도 종교나 철학에 관심없으면 노잼이지
그리스인 조르바는 유명하잖아 그 책에 종교색이 있나 못 느꼈는데 - dc App
카잔차키스의 대표작 <그리스인 조르바>, 작가의 마지막 장편 <미노스 궁전에서>, 작가가 쓴 최대 분량의 서사시 <오뒷세이아> 등은 기독교와 아무런 상관 없음. 카잔차키스는 지극히 종교적인 작품을 쓸 때는 철저히 기독교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전혀 그렇지 않은 작품을 쓸 때는 기독교와 무관하게 이야기를 쓰는 작가였음. 독자 입장에서 기독교가 싫으면 기독교와 무관한 작품을 읽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