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써 아무리 생각해봐도 의미는 스스로 부여하고 만드는거고
진짜 삶에 의미는 사랑 이라고 생각해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또 누군가에게 사랑을 주고
그게 인류의 숙명이라고 생각해
내가준 사랑으로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수 있다면 인생에서 소명을 다한거 아닐까
그래서 남녀가 사랑을 하고 아이를 낳는거 아닐까
내가 준 사랑으로 나라에 필요한 인재를 만들어서 국가에 이바지하게 만드는 삶 그 소명을 다하면 인간에게 남은 마지막 과제는 죽음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