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다...저번에 지를 때 이게 마지막 책이라고 ㅈㄹㅁㅂ을 했는데지금 과거의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럽다ㅠ아무튼 많음 이건 다 요망한 알라딘의 적립금 때문임 ㅇㅇ지금 앱 지우러 감
올해 가기전에 다시 앱 설치할거잖아. 지우지마
ㄴㄴ 진짜 지웠음 2022년에 다시 만날 거임... 독갤도 완독 후기 쓸 때만 들어올 것임 여기 있으면 계속 지르게 됨
맞아 독갤뭔가 있어 나도 독갤알고 초반에 책 엄청 지름ㅋㅋㅋㅋㅋ
책 쇼핑중독에 자괴감 느껴서 앱을 지웠다 깔았다하는 귀여운 놈
스스로를 통제하고 싶었을 뿐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너와 나는 영원한, 알라딘의 노예...
잠시 헤어져도 되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