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친구도 없지만 감명깊게 책을 읽고 다 읽은 후에 감동과 마음의 울림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없다는게 너무 아쉽다.. 술이나 커피 한잔 하면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밤새도록은 아니더라도 몇시간 정도 진득하게 서로 생각을 교환하고 싶다..
"독서 마이너 갤러리"
"독붕이"
취향이 비슷해야 한다는 전제가 깔린다...ㅠ
친구는 독갤에 잇서요
나도 그런 친구는 없지만 그래서 슬프지는 않던데. 독갤에서 하면 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