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줄 건설적인 친구가
아니라면 차라리 없는 게 낫다
술먹고 같이 겜하고 돌아다닌다고 친구가 아님
난 진심으로 내가 다 손절했다
애초에 나는 친구니 우정이니 가져본 적도 없다고 생각함
책이랑 친구하면 된다
곧 디시도 끊을 예정
지금 탈갤 문지방 바로 앞임
아니라면 차라리 없는 게 낫다
술먹고 같이 겜하고 돌아다닌다고 친구가 아님
난 진심으로 내가 다 손절했다
애초에 나는 친구니 우정이니 가져본 적도 없다고 생각함
책이랑 친구하면 된다
곧 디시도 끊을 예정
지금 탈갤 문지방 바로 앞임
ㅂㅂ
너 아들이 그런다고 생각해봐. 말리고 싶을걸
내 아들 인생 지가 살고싶은 대로 사는 거지 나는 많은 경험과 기회를 제공해줄 뿐 선택은 지가 하는 거고 난 그 선택에 대해 뭐든지 응원함
니가족 드립 시발역겹네
본인한테 소중한 사람이 본인처럼 행동해도 내버려 둘 거냐는 의미였는데, 소중한 친구가 없다고 하길래 아들로 대체함. 기분나쁠 수도 있겠네 주의하겠음 - dc App
흠..같이 어울린다고 모두가 친구가 아니라는건 동의. 그외는 글쎄
올때 메로나
없어도 책이랑 컴퓨터만 있으면 됨
단순히 오래 만났다고 친구가 아니긴 하더라 뭔가 부랄 친구를 만나면서 거북한 느낌이 계속 있었는데 좋은 친구가 생기면서 친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됨 결국 끼리끼리 어울리게 된다 자신이 일단 잘나져야 함
친구관은 개인차가 있으니 말할 건 못되지만, 댓글에 써 놓은 자식 교육관은 맘에 드네. 삶의 여유가 있어 보여. 여유 없는 애들이 친구나 기타 잡스러운 것들에 목 매는 법이지. 자신이 잡스럽지 않다고 느끼는 건 잡아야 하는 게 맞지만.
나랑 친구하자 ㅠ - dc App
'친구없는 놈' - dc App
난 어느 정도 동의하는 게 난 친구가 3명 뿐인데 그마저도 1년에 한두 번 만날 정도. 그 외엔 혼자서 지내는데 오히려 좋음.
가족, 친구, 친척, 지인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영향을 많이 미칠걸. 피상적으로야 혼자여도 좋다고 하지만 모르는 사이에 속은 망가지고 있다에 한 표
꼭 널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그런 영향만 친구에게서 바랄 필요 없음. 옆에 두고 길게 보면서 “아,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하는 반면교사의 자세를 가져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