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거 보면
주인공은 서부 해안을 향해 떠날 준비를 마쳤어.
그 이유는 친구 레미 봉뢰르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람선 타고 세계일주 하자고 편지를 보내왔기 때문이었어. 그리고 그 편지에서 그는 밀시티에 항해를 위한 갖가지 준비를 하는 동안 글을 쓸 수 있는 자신의 오두막이 있다고도 했어.
그래서 주인공은 이모의 격려에 힘입어 간단한 준비만을 마친 후 태평양을 향해 출발했어.
근데 그 다음 문장에, 왜 난 몇 달 동안 페터슨에서 전국 지도를 연구했다는 내용이 나오는 거야?
편지 오기 전, 지난 몇 달 동안 페터슨에서 그랬다면 모르겠는데, 그냥 몇 달 동안이라고만 나오니까
주인공이 태평양으로 출발한 이후 몇 달 동안 그랬다는 것처럼
보이잖아. 그리고 이건 주인공 친구가 열흘 내로 오라고 했는데 그럴 순 없는 거잖아.
독린이라서 이해력 딸린다. 해결책좀..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과거완료를 한국어로는 번역을 못하나요? 그래서 저렇게 헷갈리게 번역한 건가요? - dc App
책을 읽고 싶어도 독해력이 딸리니 원.. - dc App
지도를 연구한 다음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샌프란시스코(배를 타려는 곳)로 출발했다는 말 같은데
~하기'도' 했다라는 거라서 딱히 선후관계처럼 보이진 않는데.. 난 12월 독갤을 시작했다. 난 몇 달 동안 포락갤이나 누갤을 하기도 했다 흠 이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