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과 9월에 산 책들은 거의 문제집이랑 만화책이었음
10월 말부터 독갤 시작했는데 뭔가 있다 뭔가 있어
뭔가 독갤에서 본 책들 카트에 담고 싶고 사고 싶고 인증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
사들이는 만큼 읽는 속도도 따라가야되는데
6월과 9월에 산 책들은 거의 문제집이랑 만화책이었음
10월 말부터 독갤 시작했는데 뭔가 있다 뭔가 있어
뭔가 독갤에서 본 책들 카트에 담고 싶고 사고 싶고 인증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뭔가가 있다
사들이는 만큼 읽는 속도도 따라가야되는데
답은 독서마라톤이다
고등학교 때 야자시간에도 책 읽으면서 강박적으로 페이지 수 확인하며 매일 한권씩 읽어나갔는데 그거 때문에 강박증 생겼음 이후 한 십년은 손으로 페이지 수 가리고 책 읽은듯. 독서마라톤은 권당 300페이지로 치면서 읽어나가면 될듯함.
11월 폭업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