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철학이랑 다른 인문계 복수전공중인
순수 문1돌이 인데
계속 A+이 안나오고 A나 B+이 나오는데
피드백 받아보니깐
수업참여도랑 외우는건 잘하는데
과제글에서 너무 이성보다 감성이 앞선다고 점수 깎이네요
대부분 글이 약간 끄트머리에 수필읽는거같다고 하셔서...
특히나 철학과라면 그러면 안돼니깐 좀 고치고싶어요...
뭔가 저 글쓰는 스타일이 토플처럼 글 구도는 나누는데
밑에 갈수록 제 개인적인 생각이나 감정이 들어가니깐... 그게 보이나봐요
물론 어떤 수업은 이게 먹히지만 대부분 수업에서 별로 안좋아해서... 다른쪽으로도 쓰는법을 배워야할거같아요
그리고 시간이 촉박해지면 감성이 더 들어가게 되는거같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주장이랑 주장을 뒷받침하는 논거, 두개만 알맞게 있으면논리적인 글이져
음... 논거쪽에서 약간 제생각이 조미료치듯이 확들어가는거 같은데... 어렵네요
주장과 근거를 있는 그대로 보셈 - dc App
모든 것은 쉬워지기 전엔 어렵다, 가볼만한 어느 곳이든 지름길은 없다. 무슨 특출난 방법으로 한번에 글이 좋아지는 요행을 바라는 것 같은데 그런 거 없고 다른 글 잘쓰는 사람은 책 많이 읽고 생각 많이 하고 그 생각을 글로 쓰는 연습을 많이 해서 잘 쓰게 되는 거다
글올려봐 - dc App
구체적인 피드백을 위해서는 직접 글을 봐야 할 듯...
아니면 아예 감정을 폭발시키는 글을 써보던지 ㅋㅋ
니 생각을 남한테 100퍼센트 확실하게 설명하고 그 남이 재구성해서 적는다고 생각해서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