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에서 가뭄을 묘사하는게 쭉 늘어져 조금 답답한느낌이었는데

2장에서 조드 인물묘사랑 트럭운전사의 눈치 묘사 덕분에 집중도 올라감

3장에서 씨앗이 거북이를 통해 퍼져나가는거 묘사하는거도 조금 답답한 느낌

4장에서 전직 목사와 조드가 그늘 밑에서 나누는 대화가 재밌음


결론 -가뭄 묘사도 익숙해질 것 같고 존잼 예상


계속 감상 라이브로 조금씩 써볼게.

나도 그때 그때 느낌 기억하기도 좋고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