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예시나 사례들면서, 좀 철학으로 반박하는건 존나 약간 결과론 적인거같고, 

내가 좋아하는 책은 어떤느낌이면,저런 예시가 아니라, 좀 전체적인 문장으로 써서, 약간 존나 나를 생각하게 만들어주게 해주면서

동시에, 깨달았을때 와 씨발.. ㄱ

뭔 ㅅㅂ, 이 정의란 무엇인가 이 새기는 예시들고 ,생각을 존나 강요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좀 씨발 하나를 해도 깊게 깊게 좀 해주지, 존나 얕게 공리주의~~, 자유지상주의~,칸트~` 이따구로 할꺼면 뭐 씨발 이게 생각하라고 만든책인지

소설책인지.

그리씨발 읽어도 남는거 하나도없는 전형적인, ㅆㄹㄱ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