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예시나 사례들면서, 좀 철학으로 반박하는건 존나 약간 결과론 적인거같고,
내가 좋아하는 책은 어떤느낌이면,저런 예시가 아니라, 좀 전체적인 문장으로 써서, 약간 존나 나를 생각하게 만들어주게 해주면서
동시에, 깨달았을때 와 씨발.. ㄱ
뭔 ㅅㅂ, 이 정의란 무엇인가 이 새기는 예시들고 ,생각을 존나 강요하는 느낌이다.
그리고 좀 씨발 하나를 해도 깊게 깊게 좀 해주지, 존나 얕게 공리주의~~, 자유지상주의~,칸트~` 이따구로 할꺼면 뭐 씨발 이게 생각하라고 만든책인지
소설책인지.
그리씨발 읽어도 남는거 하나도없는 전형적인, ㅆㄹㄱ책인듯
그거 강연을 책으로 엮은거 아님? 강연 책들은 쉽다는게 장점인데... 그리고 깊은 생각은 강연 듣는 학생들 사이에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대학생 대상 교양 강연 모아놓은 거 두고 뭔... 칸트나 읽어
난 별루
별로 이 사람 책들 결국은 입정의야
ㅋㅋ "읽어도 남는거 하나도없는 전형적인, ㅆㄹㄱ책인듯" 그건 니가 뭐가 중요한지 감조차 못잡고 있기 때문에 그런거지
아니 ㅅㅂ 예시만 주구장창 나와있고, 그 사람의 사상의 몇문장만 쏙 빼와서 설명하고, 그리고 자기 생각 덧붙여서 강요하는데 내가 감을 어케 잡냐 에휴
그거 책보지말고 강연 영상보셈 학생이랑 센델이랑 토론함
책이 쓰여진 목적을 생각하고 읽어야지
깊이는 부족해도 감잡는데 존나 좋은책인데 지가 좆같이읽어놓고 책탓하노
거기서 더 깊은 건 니가 찾아 들어가야지 입문서 읽고 깊이 타령하노 입문서도 소화못하면서
이건 초딩도 읽겠는데 , 뭔 ㅋㅋㅋ 에휴 부심좀 적당히가지세용
쓰레기 책은 맞는데 너는 그것보다도 더한 쓰레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