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분의 의도가 뭐임?? 좀 지나치게 자세하게 길게 서술해놔서 그냥 세계관 설명을 자세히 하려고하는거임?? 아니면 윈스턴에 이입하게 하려고 일부러 주저리주저리 써놓은거임?? 이거에 대해 설명된 글 같은 거 없나
오래 전에 읽어서 가물가물하지만, 그럴 듯한 말만 잔뜩 써놨지만 실체 없는 허상임을 보여주는 장치라 생각했음. 오브라이언인가 하는 인간이 건네준 그 책이 허상이니 오브라이언이라는 인간도 허상, 즉 스파이라는 복선이나 뭐 그런?
오...재미있는 해석이네
그부분 거르는게 국룰인데 ㅋㅋ
그 파트 지루하다고 싫어하는 사람들 많았던 거로 기억함.. 난 디스토피아 전체주의 소설을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는데ㅜ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