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권까지 해봤다. 떡밥 없길래 브런치 떡밥 만든 것 처럼 떡밥 만들어 본다.
책 이야기
출근 할때 가방에 도련님이 크기가 작아서 넣고 출근 하는데 휴게시간에 눈치가 보여서 읽을 수가 없다.
마음은 참 문장이 아름다워서 도련님도 기대 중 자취할때 자취방에 술잔과 병 놓고 왔다. 시발
책 이야기
출근 할때 가방에 도련님이 크기가 작아서 넣고 출근 하는데 휴게시간에 눈치가 보여서 읽을 수가 없다.
마음은 참 문장이 아름다워서 도련님도 기대 중 자취할때 자취방에 술잔과 병 놓고 왔다. 시발
회식충이었다니 왠지 놀랍다
나 회식 극혐 하는데
도련님 윾쾌한 맛이 있죠 저도 세권까지 해 본거 같네염
123.248/윾괘한 맛 알겠어
콩쿠키 대학 다니던게 엇그제 같은데
병렬독서 뭔가 양다리같아서 싫
술잔 술병 개이쁘네 어디서삼?
사은품이야
술병 이쁘네 ㄹㅇㅋㅋ
기본적으로 늘 5~6권 되는 듯 [1] Long-Term 으로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읽는 책(예: 돈키호테 2부 완독에 10년 걸림, 율리시즈 1988년부터 30년 째 읽는 중), [2] 출퇴근 길에 지하철/기차에서 들고 다니면서 읽는 책(요즘에는 슬픈 카페의 노래 4독 째), [3] 필 꽃혀서 집중적으로 꿰차고 앉아 읽는 책(현재 제임스 클라벨 쇼군 읽는 중) [4] 잠자리에 누워 잠들기 전에 읽는 책(현재 법정 번역의 불타 석가모니 읽는 중), 5) 아침 저녁으로 화장실에 앉아서 읽는 책(요즘에는 아미엘의 일기 범우사 축약판 보는 중), 6) 업무 수행을 위하여 Study/연구 用으로 읽는 책(현재 회사에서 '4차 산업혁명 컨설팅' main 담당자여서, 플랫폼 비즈니스 읽는 중)... 등이 모두 다름
콩쿠키 재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