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권까지 해봤다. 떡밥 없길래 브런치 떡밥 만든 것 처럼 떡밥 만들어 본다.

책 이야기
출근 할때 가방에 도련님이 크기가 작아서 넣고 출근 하는데 휴게시간에 눈치가 보여서 읽을 수가 없다.
마음은 참 문장이 아름다워서 도련님도 기대 중 자취할때 자취방에 술잔과 병 놓고 왔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