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뒤 문맥상 유추하고 그러려니 넘어갔던 단어들을 정독하기 시작한뒤론 모르는 단어나 명사들 전부 사전 찾아보고 메모하고 그러거든
근데 완벽하게 내것으로 만들기가 무척 어려운 것 같아.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어휘들을 글에 담든 말로 꺼내든 알맞은 위치에 딱 넣어서 표현하고 싶은데 훈련이 부족해서
바로바로 생각이 안나더라고... 새로 알게 된 어휘들로 예문도 만들어보고 최대한 아웃풋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긴한데
자주 사용하는 어휘들 말곤 전혀 생각이 안남 계속 의식해서 쓰려고 하면 나아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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