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단장은 태엽새 재탕임
사실 둘 중 하나만 볼 생각이라서 상관 ㄴㄴ해 걍 둘 중 더 꿀잼만 찾으면 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기사가 더 꿀잼??
고민이옄ㅋㅋ
놀숲 - 카프카 까지 보고, 그담에 쥐3부작 혹은 태감새 둘중에 하나 보는것을 추천~
쥐 3부작은 또 뭐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 양을쫓는 모험 - 이렇게 연작 3작품임. 저뒤에 댄스댄스댄스 까지 4작품이 이어지는데, 보통 앞에 3작품을 근본으로 침.
하루키의 초창기 작품이라 지금은 절대 느낄수없는 특유의 느낌이 있음 ㅎㅎ 풋풋하고 아련하다고나 할까..
놀숲 빼고 초기 명작인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넣는 것도 괜찮을 듯. 놀숲은 하루키 작품 중에서 가장 이질적인 편이거든
놀숲 넣은 이유가 젊은 느낌?? 스므살 느낌?? 이라고 해서 넣었는데 바람의 노래도 그럼?
기사단장은 태엽새 재탕임
사실 둘 중 하나만 볼 생각이라서 상관 ㄴㄴ해 걍 둘 중 더 꿀잼만 찾으면 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기사가 더 꿀잼??
고민이옄ㅋㅋ
놀숲 - 카프카 까지 보고, 그담에 쥐3부작 혹은 태감새 둘중에 하나 보는것을 추천~
쥐 3부작은 또 뭐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 양을쫓는 모험 - 이렇게 연작 3작품임. 저뒤에 댄스댄스댄스 까지 4작품이 이어지는데, 보통 앞에 3작품을 근본으로 침.
하루키의 초창기 작품이라 지금은 절대 느낄수없는 특유의 느낌이 있음 ㅎㅎ 풋풋하고 아련하다고나 할까..
놀숲 빼고 초기 명작인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넣는 것도 괜찮을 듯. 놀숲은 하루키 작품 중에서 가장 이질적인 편이거든
놀숲 넣은 이유가 젊은 느낌?? 스므살 느낌?? 이라고 해서 넣었는데 바람의 노래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