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지 경험만 쓰는 거 같은데 이상하게 보편타당하게 느껴짐. 분류가 잘 됬다기 보다 정돈이 잘 된 느낌
일본 : 다른 나라 소설이 활화산이라면 일본은 달궈진 쇠구슬 같은 느낌, 정돈이 잘 된 느낌이라기보다 분류가 잘 된 느낌
한국 : 술자리에서 한번은 꼭 들어보고 싶음. 술자리에서만ㅇㅇ 다른 데서는 싫음ㅗㅗ
독일 : 괴테 말고 안 읽어봄 괴테가 짱임
영국 : 셱스피어, 톨킨 말고 안 읽어봄 셱스피어랑 톨킨이 짱임
중국 : 아직 중국몽 안취해봄
프랑스 : 훔쳐보는 느낌임, 엿보기 구멍임 ㄹㅇ
러시아 : 수틀리면 빠따부터 드는 상남자의 나라 인 줄 알았는데 이렇게 섬세하고 정확할 수가 없음
인도 : 누가봐도 구라썰인데 개당당하게 푸는 느낌
아니 태어나니까 초능력 있었음;; ㅡㅡ
먼솔임
인도에서 구라썰이라길래 루슈디 생각나서
류슈딘은 영국 작가
한국 문학 혐오를 멈춰주세요..
구라는 보르헤스 같은 남미 놈들이지 - ANTKIND읽자
톨킨 읽었다고 해서 개추 박음
비추폭탄을 멈춰주세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