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부분 좆거렁뱅이 스토리임. 옛날 꺼로 가면갈수록 토속적 인 표현들이 많이나오고 요즘 껄로 오면 올수록 깔끔해지긴하는데 서민적 감수성? 이라고 표현 할수 밖에 없는 감수성이 대부분임.  
사실 이게 일제시대 에서 조선을 야만으로 본 결과 물이 해방 이후 대한 민국 에서도 그대로 내려온 결과 물이긴 한데 아직도 극복을 제대로 못함.   그리고 희안한 특징중 하나가 가독성에 목을 매는 작품들이많음.

일본: 20세기에는 전설 급이었는데 20세기 이후로는 하루키, 류 빼놓고는 다 그냥 그냥 비슷함 . 희곡도 마찬가지로 뭐 크게 이렇다 할 사람이 21세기 에는 없고 다 비슷비슷함.
대신 20세기에 일본 연극이나 희곡은 레전드긴하다. 아시아에서 몇안되게  셰익스피어 거장이라 로열 셰익그피어 극단에서 초청 받아서 연출 하는 틀딱이나  유명한 틀딱 작가는 몇명있음.  이름까먹어서 이름 못쓰겠고 알아서 검색

중국: 아시아의 러시아 제국.  감각 적 문체와  고전 이야기에서 대대로 전승되어 내려온  근본있는 플롯 구성이 좋음.

미국: 소박함이나 평범함,일상등에 집착하는  소위 미국 식 사실주의 글들이 많고 영향을 받은 작품들이 많다.  

영국: 희안하게 오디오 북처럼 사람 말소리로  들으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작품들이 많다. 소위 영국 문학의 시인 전통에 기반한 것이라 생각한다.

인도: 여기는 영국 문학 mk2. 내가 읽은 거 기준으로 노잼인 작품들이 별로 없다.

러시아: 목표 지향적이고 잘꺽이지 않은 캐릭터와 플롯이 단단하고 개인이 꽤나강조됨 민담 전통에 근거한 걸로 보임.  정석에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