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울프누나 등대로 완독했는데 솔직히 이게 의식의흐름?모더니즘? 이렇다며그래서인지 좀 어렵더라고 하고싶은말이 뭔지도 모르겠고근데 그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다른사람들한테도 추천해주고싶음ㅇㅇ 이런건 어떻게 생각해?
그냥 좋으면 좋은 거지 노래를 좋아한다고 하면 가사가 좋을 수도 멜로디가 좋을 수도 퍼포먼스가 좋을 수도 단지 그 가수가 좋을 수도 있는 거니까 좋아하는 것에 이유가 없을 수도 있지
본인이 좋아하면 좋다고 생각함
이해 못해도 좋아할 이유가 있을 수도 있으니깐 뭐.. 나도 네이키드 런치 이해 못했는데 엄청엄청 좋아함
사랑하는 사람을 이해해서 좋아하나? 그냥 좋아하는 거지.
캬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