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롤리타본다고 시비건다
난 안 참는다
"뭐 어쩌라구요" 바로 나간다
계속 날 얕보는 낌새가 느껴지면
바로 무차별 공격나가는 거다
그게 연장자든 선배든 직장 상사든
아무 상관이 없다
굽실거리면 더 잘해줄 것 같지?
아니 까다로운 새끼면 더러워서라도 더 잘해준다
그리고 책보는 걸로 시비거는 한심한 놈들은
널 끌어주지도 않아
어딜가든 상대하기 까다로운 인간이 돼라
사람이 착하면 그냥 남들은 널 이용해 먹을 생각밖에 안 한다
그게 인간이다
난 안 참는다
"뭐 어쩌라구요" 바로 나간다
계속 날 얕보는 낌새가 느껴지면
바로 무차별 공격나가는 거다
그게 연장자든 선배든 직장 상사든
아무 상관이 없다
굽실거리면 더 잘해줄 것 같지?
아니 까다로운 새끼면 더러워서라도 더 잘해준다
그리고 책보는 걸로 시비거는 한심한 놈들은
널 끌어주지도 않아
어딜가든 상대하기 까다로운 인간이 돼라
사람이 착하면 그냥 남들은 널 이용해 먹을 생각밖에 안 한다
그게 인간이다
이렇게 또 급식한명 보내버리기
샛별이도 샛별이 무시하는 오뺘야들에게 가만히 있지 않는 고야!
샛별이는 그런 오뺘야들을 따뜻하게 감싸주어 샛별이를 사랑하게 만드는 거시애요~
「소레가 닝겐다. 」
아아ㅡ 그런 꿈을 꾸고 있었던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