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시비거는 당사자도 그걸 모를 뿐


왜냐면 직관이 이성보다 우선시되기 때문이지


따라서 우리는 모두 개새끼인데


개새끼가 되지 않게 하는 이런 저런 그런 방법들을 숙지해두는 게 좋은데


대표적으로 토론이 그 중 하나지.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토론이 씨알이 먹힘???


그만큼 직관의 존재(=닝겐노 한계)를 낮게 평가하는 것인데...

이런 사람들과 대화하는 마음과 방법을 담은 책


바른마음 읽어욧 여러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