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으신 분들이 지들 언플하려고
실무자들이 안된다는거 억지로 하라고 시켜놓고는

내부의견 부정적이니까 자기도 씁슬한 표정지으면서

니들 일이 그거아니냐고 다그치던가
올바른척 궤변늘어놓다가 슬쩍 도망가던가
실적 내야하지 않겠냐고 자꾸 핑계대던가

그러는거 아님?

자칭 동네서점들은 대기업 때문에 지들 장사안되는거 같아서
정가제 지지했는데

정작 자기들도 책 할인 못하니까
문제집으로 버티다 망할거 같아서
대기업 타겟찍고 조진다음
강제적으로 시장인구 자체를 자기네들 방향으로 틀려고 하는거 아님?

그러다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우리만이라도 정가제 좀 풀어달라 호소하는
소상공인들 말 다씹고

대형 출판쪽이랑 연닿는 동네서점사장들이
우리는 출판인들을 위한 투쟁 중인데
너는 어디 편이냐고 린치때리는거 아님?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