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코로나 아니더라도 작년에도 동네서점에

사람들이 3명 이상 있는걸 거의 못봄

뇌피셜인데 동네 서점 매출 대부분은

인근 중고등학생들이 수능특강같은 교과서, 문제집

사러 오는게 대부분이고 일반 손님은 거의 없지

그리고 보통 오프라인 서점은 정가를 다 받기 때문에

10% 할인해주는 인터넷 서점으로 다 몰리는건데

작가들 입장에서 중고시장 활발한건 좀 이해할수

있다고 쳐도 동네서점이 배아픈건 이해를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