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대학생들의 도시 리뷰 같은 책도 있고..


뉘신지도 모를 코쟁이 소설가 평론 적은 걸 자비 출판한 사람도 있고..


심지어 디시에서나 볼 법한 야가다 썰 책도 있더라 물론 사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