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책은 무엇이 좋을까요
마음가면, 미움받을 용기 라는 책이 있지만
흥미가 떨어져서요 쉽게 읽히지도 않고
금각사와 길고 긴 이별 중 읽어볼까 하는데
조만간 일본 여행도 준비중이고 금각사라는 책이 괜찮나요
대충 검색해본 결과 금각사에 불을지르는 내용이라는데
아름다운 문장과 표현이 많다고들하네요
그리고 우울한 내용보다는 좀 쉽게쉽게 읽히고 밝은 내용의
책은 또 없을까요?
음 재미있게 읽었던 책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네요
한참 예전에 읽었던 책이지만 아직도 기억에남네요
영화도 많이 봤고요
과연 저는 무슨 책을 읽어야할까요
베스트셀러를 보니 와닿는게 없더라고요
교토에 살다? 이 책은 독갤 형님누나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있나요
교토에 살다가 아니고 교토에 다녀왔습니다 네요!
일본여행 대안이 있으면 가지마셈 잠복기 수년 지낸 후 이상증상 보이는 사람 몇 봤음
방사능때문에 가지말라는건가요 그럼 우리나라사람 절반은 잠재적 이상증세 가지고있는사람인가여
우리나나 사람 절반이 6년간 일본여행 갔다고 보셈? 무튼 가든 말든 자유셈
그냥 3박4일 가는건데여
소설 원하는 거면 밝은 내용은 아니지만 주인공들의 유머가 돋보이는 폴오스터의 <공중곡예사> 추천합니다. 그외에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앤소니 버제스 <시계태엽 오렌지>, 얀 마텔 <파이 이야기> , 피뇰 <차가운 피부>를 우선 추천합니다. 전부 쉽게쉽게 읽히는 책입니다. 의미도 있구요.
소돔120일
율리시스 - dc App
다음 책은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