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서사 흡족문체 질릴 것 같으면서도 질리지 않는, 끈적하면서도 단단한 문장들3부 마지막 챕터는 과장이 아니라 소설만이 풀어나갈 수 있는 또 하나의 표현이라고 생각단편을 제외하면 올해 읽었던 책 중에 3~4등인 듯한줄 평:장편화된 이반 일리치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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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끝인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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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언급됐는지 까먹음 ㅋㅋ
한해 마무리 독서 오우야
아 뽐뿌오네 ㅎㅎ - dc App
오..평좋네
질러콘
ㅊㅋㅊ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