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panya 단편중에 올해 시작한 일은 올해에 끝내고 싶어서 12월 31일날 아직 덜 읽은 책을 읽는 장면이 나옴

방금 책 한 권 다 읽어서 다음책 고르다가 저 만화 생각이 났어

지금 새로 읽기 시작하면 내일까지 읽을 수 있을지 애매하고, 시간에 쫒겨 읽으며 제대로 읽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근데 오랫만에 야간근무 편한 주간이라 연등해서 책 않읽기는 아쉬움 ㅎ;

사실 저런거 신경 안쓰고 천천히 읽으면 문제 해결인데, 그러기에는 먼가 찝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