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살면서 특정 집단에 대한 "뽕"을 한 번도 안느껴본 사람은 없을 건데 그런 심리의 극단화가 파시즘인 걸 생각해보면 파보고 싶긴 함

공동체주의와 파시즘(or 전체주의) 사이의 선을 긋기 위해 알아보고 싶기도 하고

근데 딴 거 다 떠나서 단눈치오 책 표지가 이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