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영작가일것 같고 sf단편집이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요


대충 스토리가 엄마가 시간여행으로 과거 가서 입시 공부하는 딸래미 입장을 점점 공감하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되게 절절해서 문구자체는 기억이 나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