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읽고 반해서 버마시절, 위건부두로 가는길, 동물농장 , 런던과 파리의 따라지인생 , 엽란을 던져라, 카탈로니아 찬가등등 번역된거 대부분 읽었는데 그나마 위건부두로 가는길 노잼 통계 빼고는 다 재미있더라. 작가란 이런 것이다 라고 말해주는 무언가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