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ㅈ 뭔가 명문들 보면 뇌 터트리는 철학 있을것같고 막그럼
너의 이야기랑 먼 이야기인가봐
아니 거리가 멀진 않았음 오히려 요조랑 나랑 꽤나 흡사한 성격이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냥 감정 이입 능력만 후달리는 걸까 싶기도...
나는 엄청나게 우중충한 서사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어둡진 않네? 그냥 이 생각만 주로 했던 것 같음
사람마다 케바케지 뭐
나도 별 감흥 없었음 읽는 내내 몸만 커버린 어린 아이 지켜보는 느낌..?
나도 그닥이었음
거품
나는 보고 우울해졌음... 요조가 하는 생각이나 글의 분위기 자체가 너무 시리어스해서 어느 순간 읽기가 거북해 지더라 ㅋㅋ
나는 되려 우울해지려고 읽은 거였는데 다 읽고 나서도 담담해서 당황..
나는 이 작품이 뭔지도 모르고 읽은 놈이라 더 충격적으로 받아들임ㅋㅋ 동네서점에서 제목이 맘에 들어서 집어들었는데 이런 책인 줄은 몰랐지ㅋㅋㅋㅋㅋㅋ
그 이유는 선생님께서 '인간합격'이기 때문입니다. 축하합니다
전혀요....................
글을 오락소설로 읽으니 몰입이 안되는거다 우울해지고 싶으면 사람 죽는 만화영화나 봐라
그런가...
그럼 글에 몰입하려면 어떻게 읽는 게 맞을까
ㅇㅈ 뭔가 명문들 보면 뇌 터트리는 철학 있을것같고 막그럼
너의 이야기랑 먼 이야기인가봐
아니 거리가 멀진 않았음 오히려 요조랑 나랑 꽤나 흡사한 성격이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냥 감정 이입 능력만 후달리는 걸까 싶기도...
나는 엄청나게 우중충한 서사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어둡진 않네? 그냥 이 생각만 주로 했던 것 같음
사람마다 케바케지 뭐
나도 별 감흥 없었음 읽는 내내 몸만 커버린 어린 아이 지켜보는 느낌..?
나도 그닥이었음
거품
나는 보고 우울해졌음... 요조가 하는 생각이나 글의 분위기 자체가 너무 시리어스해서 어느 순간 읽기가 거북해 지더라 ㅋㅋ
나는 되려 우울해지려고 읽은 거였는데 다 읽고 나서도 담담해서 당황..
나는 이 작품이 뭔지도 모르고 읽은 놈이라 더 충격적으로 받아들임ㅋㅋ 동네서점에서 제목이 맘에 들어서 집어들었는데 이런 책인 줄은 몰랐지ㅋㅋㅋㅋㅋㅋ
그 이유는 선생님께서 '인간합격'이기 때문입니다. 축하합니다
전혀요....................
글을 오락소설로 읽으니 몰입이 안되는거다 우울해지고 싶으면 사람 죽는 만화영화나 봐라
그런가...
그럼 글에 몰입하려면 어떻게 읽는 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