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대학교 교재였는데, 별다른 인상은 안 남아있어. 주로 교재로 쓰는 책이지, 개인이 재밌게 보지는 않는 걸로 안다. 이런 책의 특징은, 강의로 보완되는 부분을 여백으로 남겨둔다는 것이 아닐까, 즉, 개인 독자를 상정하고 친절하게 서브텍스트까지 물흐르듯 써놓은 책이 아니라는 것. 말하자면 교과서가 아니라 요약 참고서같은 책이라는 뜻. 혼자 보면 노잼이고 의도를 오해하기 쉬울 듯. - dc App
별로 안 어려움. 윗댓말대로 엄청 친절한 책은 아님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94786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94947
링크 참고하셈
이거 대학교 교재였는데, 별다른 인상은 안 남아있어. 주로 교재로 쓰는 책이지, 개인이 재밌게 보지는 않는 걸로 안다. 이런 책의 특징은, 강의로 보완되는 부분을 여백으로 남겨둔다는 것이 아닐까, 즉, 개인 독자를 상정하고 친절하게 서브텍스트까지 물흐르듯 써놓은 책이 아니라는 것. 말하자면 교과서가 아니라 요약 참고서같은 책이라는 뜻. 혼자 보면 노잼이고 의도를 오해하기 쉬울 듯. - dc App
별로 안 어려움. 윗댓말대로 엄청 친절한 책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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