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우리가 책 좋아한대도알게모르게 좀 하찮게 보는 책 있지 않냐 ㅋㅋ진짜 쓸데없는 말만 반복하는 자계서나인문교양이랍시고 나와서 유사과학 흩뿌리는 책 보면막 욕까진 아니더라도 좀 점잖게\'ㅎㅎ...종이값이 좀 아깝네..\'할 때 있음
김지영 같은거 - dc App
소설은 아깝다는 생각드는데 시크릿류 자계서는 어떤 애먼놈 홀려서 힘들게할지 무서움
ㄴ 나 군대에서 그런 애 있었던거같음 혼자 나름 위안받은 것 같았는데 좀 불쌍했음 차라리 논어를 읽고 감동을 받으면 몰라.
그냥 자기계발서는 카네기의 행복론 빼고 다끄레기라 생각한다
다들 있지 않아?
난 솔직히 진짜 꼴보기 싫은 책 몇몇개 있음...
라노벨
어 바로 이런 글을 하찮아 ㅋㅋㅋ
군대에서 <시크릿> 읽고 이후로 한참 고생한 거 생각하면 지금도 열받네 ㅋㅋㅋ
조엘오스틴인가 뭐시기 미국목사가 쓴 '긍정의 힘'도 개빡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