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도 현대 과학기술의 집약체를 통해서 보고 있잖아?
우리들 곁에 늘 존재하는 과학 기술, 핵, 환경 문제, 인터넷 등등을 주요 화두로 다루어주는 포스트 모더니즘?
'나'와 기술의 대결?
책을 읽으려는 마음과 독갤을 들어가려는 충동의 싸움으로
비유할 수 있고...
21세기를 살아간다면 읽을 수 밖에 없지?
우리들 곁에 늘 존재하는 과학 기술, 핵, 환경 문제, 인터넷 등등을 주요 화두로 다루어주는 포스트 모더니즘?
'나'와 기술의 대결?
책을 읽으려는 마음과 독갤을 들어가려는 충동의 싸움으로
비유할 수 있고...
21세기를 살아간다면 읽을 수 밖에 없지?
응 새해엔 포크너랑 핀천 읽을거야~
하루키부터 읽자
이미 충분히 읽어써..
에릭 김정철 에릭 김정철 에릭 김정철 에릭 김정철 에릭 김정철 에릭 김정철 에릭 김정철 김정철은 에릭 클랩튼을 사랑해, 사장님, 너무 추워서 원고를 못 쓰겠어요. 이 추위야말로 가장 살벌한 포모에요
가짜 광기 3점 드립니다
그냥 추워서 그래 ㅠㅠㅠㅠ
모옌이랑 옌롄커 읽으십시오 진짜.
개구리는 잘 읽었어ㅋㅋ 옌롄커는 읽어보지도 않았는데 모옌보다 더 직접적으로 사회비판 드러낼 것 같아서 뭔가 아직 손이 안 가네...
이야 개구리 잘 읽었다고 하니 디게 반갑네... 하지만 옌롄커도 완전 직접적이고 그러지는 않으니까 함 잡솨봐.
인민복무 읽어볼까? 저번에 서점 가니까 딩씨 마을, 작렬지, 레닌의 키스도 있던데
인민복무가 적당해. 그 다음 딩씨나 레닌의 키스가 좋구.
ㅇㅋㅇㅋ 고마워 인민복무 한 번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