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랑 우리랑 비슷하지 않아? 프랑스 쪽은 많다더라
공간의 특성이라는 면보다, 시대적 특성이 더 강해서, 한국만이라는 기술은 참이 아니라고 생각해.
2010년 기준 미국 월 평균 6.6권, 한국은 월 평균 0.8권 이래
어딜 가나 읽는 놈만 읽음... 특히 미국은 인간군상이 워낙 다양해서 책 한권도 소화 못할 사람이랑 책 ㅈㄴ 읽을 엘리트랑 간극 엄청 심함 - dc App
미국젊은이들한테 질문해봐~ 재밌는책 앎? 그럼 대개 "재밋는거? 스티븐킹? 스티그라르손? 빈스플린?"하면서 작가 몇댈거임. 이번엔 한국절믄이들한테 질문해보자. 재밌는책 앎? "책이 뭐가 재밌어 또라이냐?" 이정도 간극임
와 "책이 뭐가 재밌냐?" ㅇㄱㄹㅇ
미국은 워낙 극단적이라 평균치가 이상하게 날걸. 뒷골목 흑인들은 책이 크립토나이트고 백인이나 아시안들은 많이 읽을거 아냐.
엘리트들이 많이 이주한 나라랑, 그냥 이도저도 아니고 후진국 저렴한 인건비 노동자나 들어오는 나라랑 지교하는것 자체가 웃기다고 생각함
미국이랑 우리랑 비슷하지 않아? 프랑스 쪽은 많다더라
공간의 특성이라는 면보다, 시대적 특성이 더 강해서, 한국만이라는 기술은 참이 아니라고 생각해.
2010년 기준 미국 월 평균 6.6권, 한국은 월 평균 0.8권 이래
어딜 가나 읽는 놈만 읽음... 특히 미국은 인간군상이 워낙 다양해서 책 한권도 소화 못할 사람이랑 책 ㅈㄴ 읽을 엘리트랑 간극 엄청 심함 - dc App
미국젊은이들한테 질문해봐~ 재밌는책 앎? 그럼 대개 "재밋는거? 스티븐킹? 스티그라르손? 빈스플린?"하면서 작가 몇댈거임. 이번엔 한국절믄이들한테 질문해보자. 재밌는책 앎? "책이 뭐가 재밌어 또라이냐?" 이정도 간극임
와 "책이 뭐가 재밌냐?" ㅇㄱㄹㅇ
미국은 워낙 극단적이라 평균치가 이상하게 날걸. 뒷골목 흑인들은 책이 크립토나이트고 백인이나 아시안들은 많이 읽을거 아냐.
엘리트들이 많이 이주한 나라랑, 그냥 이도저도 아니고 후진국 저렴한 인건비 노동자나 들어오는 나라랑 지교하는것 자체가 웃기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