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문학에 문외한이고 러시아를 할 줄 아는 사람도 아니니 그냥 재미삼아 봐라.
1. 죄와벌 (문동) : 신뢰도 넘치는 주요 출판사에서 나온 최신 번역본
2. 까라마조프 (문동) : 개인적으로 문동의 번역을 선호
3. 악령 (열린 or 민음) : 열린의 최신판은 박혜경 교수님의 번역이고, 민음은 김연경 교수님의 열린 구판을 재출간 한다고 한다. 나오는거 봐서 표지 까리한거로 고를 예정
4. 백치 (열린) : 채수동님의 동서판도 좋지만, 동서는 리커버 안나올거 같음
5. 미성년 (열린) : 유일한 번역본
결론 죄와벌, 까라마조프는 문동 나머지는 열린. 너네들은 마음에 찍어 놓은거 있냐?
카라마조프-범우사 나머지 열린으로 읽었다 - dc App
범우사꺼도 좋은데 범우사가 도끼 탄생 리커버를 낼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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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도 아닌데 굳이 역자를 같이 볼 필요는 없을거 같아
좌와벌 까라마... 김학수본 넘는 거 아직 못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