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지 오래 지나서 이름은 까먹었다. 

아오마메와 덴고는 기억나는데


하여간 그 되게 못생긴 심부름업체 사람? 뒷조사 하는 사람?

그 사람이 어디 잠복할때 

그 사람 인생과 여러 상황들이 

한 챕터를 다 채울 때 

바로 그부분. 


그부분이 소설 전체의 백미 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