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268e2dfca0c0a0c0df51fddb112a86943f84f861abe50714f5c5b1af23d6fcf31bb9a6d8db72fc0

다가올 해는 그 지난해보다 꼭 좋은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그 해는, 내 생각엔, 지옥 그 자체였으니까


에디스 시트웰 -1949년 12월 19일, 존 레만에게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