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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포괄적인 주장이라 뭔가 모순적인 느낌도 있었고
어려운 단어나 전문용어 많이 안나와서 쉬웠던거 같다
리버럴 페미니즘의 성서라고 하지만 요즘 페미니스트들이
자유론을 꺼내며 자기 주장을 반박하는건 너무 노양심인거
같고 자유론에서 주의해야할 국가의 상 대부분이
우리나라를 보고있는거 같아 침울하기도 했다
특히 마지막 문장을 보면서 공산당의 우민화 정책과
하이데거의 다스맨?(대처할수있는 존재) 가 생각나며
우리 정부와 겹쳐보여서 2020년 마지막 날이 좀 우울해 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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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 인용구만 보고 주장하는 속빈 강정이라 그런거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