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보면 그렇게 정상적일 수가 없다
최근 일본의 이미지와는 너무 다른
합리적 인간들임.
갤주님이 서정적이라면 류는 선이 굵다는 점에서
좋은 대비가 되기도 하고.
둘이 당대의 1,2번이지만 소설가로서 명망의 격차는 큰 편이지만.. 작품의 평가가 큰지는 모르겠다.(ㄹㅇ모르겟단 뜻)
류는 대신에 영화도 찍고 이거저거 다 하면서 분명히 그 성격상 섹스섹스하고 다녔을테니 본인 인생 만족도는 매우 클 듯.
최근 일본의 이미지와는 너무 다른
합리적 인간들임.
갤주님이 서정적이라면 류는 선이 굵다는 점에서
좋은 대비가 되기도 하고.
둘이 당대의 1,2번이지만 소설가로서 명망의 격차는 큰 편이지만.. 작품의 평가가 큰지는 모르겠다.(ㄹㅇ모르겟단 뜻)
류는 대신에 영화도 찍고 이거저거 다 하면서 분명히 그 성격상 섹스섹스하고 다녔을테니 본인 인생 만족도는 매우 클 듯.
동시대라곤 하지만 애저녁에 전성기가 끝나버린 류를 하루끼랑 같은 레벨로 놓긴 좀 그렇지 않나?
대표에도 격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