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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쯤에 독갤을 알게 됨

<페스트> 완독

<헨리 5세>, <리처드 3세> 구매 후 완독

죄와 벌 2권 재독

<버마 시절> 대출 후 완독

<밤으로의 긴 여로> 구매 후 완독. 이때가 6월 초.

이후 타고난 게으름으로 인해 책과 멀어지기 시작

8월 <제5도살장> 구매 후 완독

<명상록> E북 구매했지만 아직 다 못 읽음

<이 사람을 보라> 다 못 읽음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1권 구매했지만 다 못 읽음

지금은 <우상의 황혼> 대출해 읽는 중


신년계획

1. 니체의 길
<우상의 황혼>, <도덕의 계보>, <선악의 저편>, <즐거운 학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읽어보기

2. 도끼의 길
<지하 생활자의 수기>, <죄와 벌>, <백치>, <악령>, <미성년>,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차근차근 읽기


다들 올 한 해 사느라 고생 많았고
내년엔 분명 올해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이 기다리고 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