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엔 우는 날보다는 웃는 날이 더 많기를
혹여나 우는 날이 더 많더라도
웃는 날을 더 많이 기억할 수 있기를
그래서 시간이 지나 되돌아봤을 때
웃는 날만이 남아있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하게 빌어본다.

책이야기: 올해 베스트 피천득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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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없는 세상에 나만은 네 편임을 잊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