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교라서 점심까지 자다가 산책 겸 알라딘 다녀옴ㅎ

패티 스미스는 음악도 좋지만, 책도 잘 쓰더라. <저스트 키즈> 읽고 감동 받은 기억이 있어서 한 번 사봤음.

톨스토이 책은 돈이 남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