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고전 소설보다는
어렸을 때 미친듯이 빠져들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이 제일 재밌었다는 것
타나토노트랑 카산드라의 거울, 파피용이 그것인데
사실 어렸을 때라 더욱 재밌게 읽었었는지도?

고전은 다 읽고 나면 스며들면서 느껴지는
그 오묘하면서도 깊은 여운 때문에 읽는 것이에요오... 헤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