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egye.com/newsView/20201223519677
묘하게 양선형 순한맛임
나머지 중앙지 중에서는 -모-작품은 없다
문화일보는 1월 4일에 발표인데, 여긴 심사위원 생각하면 -모-작품 뽑힐 일은 없을듯
https://www.segye.com/newsView/20201223519677
묘하게 양선형 순한맛임
나머지 중앙지 중에서는 -모-작품은 없다
문화일보는 1월 4일에 발표인데, 여긴 심사위원 생각하면 -모-작품 뽑힐 일은 없을듯
배경을 완전히 없앤 리스펙토르 느낌
이런 소설은 어떤 독법으로 읽어야 하냐? 아재라서 그런가. 이해가 잘 안된다.
시 읽듯이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