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이면 될줄 알았더니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네


민음사 번역자가 번역을 이상하게 한건지 아니면 호손 이 인간 사실 거품이라 필력이 이광수 급인건지


글이 진짜 너무 장황하고 단어도 표현도 구닥다리라 글 읽는 맛이 전혀 없음


일곱 박공의 집 이게 줄거리만 보면 이렇게 재미없을 내용이 아닌데 이걸 이렇게 만드는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똑같은 미국 근대문학 막차인데 포하고 왜 이렇게 차이나지


고전 소설이라 그렇다기엔 이 인간 살던 시절 물건너 유럽 소설은 꿀잼 많았는데


러시아 소설로 눈을 정화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