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명상록 읽듯 읽어서 오늘 아침에야 다 읽었다.
일본에서 존경받는 기업인
이나모리 가즈오 본인이 자신의 삶의 방식에 대해 자전적으로 쓴 에세이.
기업인의 인생을 끝내고 불교로 간 종교인이라
불교적 세계관을 자신의 인생에 적용하여 쓴 글들이 많다.
멋진 말들이 참 많기도 하고
종교적 느낌이 나서 동의하고 싶지 않은 내용들도 많지만
멋있는 사람임이 느껴진다.
기업인의 이익추구나 진취성과 불교는 맞지 않아 보이지만
작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철학을 토대로
기업을 운영했다고 회고하고 있다.
'감사의 마음이 행복의 도화선이라면 솔직한 마음은 진보의 어머니라고 할 수 있다' - 이나모리 가즈오
일본에서 존경받는 기업인
이나모리 가즈오 본인이 자신의 삶의 방식에 대해 자전적으로 쓴 에세이.
기업인의 인생을 끝내고 불교로 간 종교인이라
불교적 세계관을 자신의 인생에 적용하여 쓴 글들이 많다.
멋진 말들이 참 많기도 하고
종교적 느낌이 나서 동의하고 싶지 않은 내용들도 많지만
멋있는 사람임이 느껴진다.
기업인의 이익추구나 진취성과 불교는 맞지 않아 보이지만
작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철학을 토대로
기업을 운영했다고 회고하고 있다.
'감사의 마음이 행복의 도화선이라면 솔직한 마음은 진보의 어머니라고 할 수 있다' - 이나모리 가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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