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해서 삶을 한번 되돌아보고 샤워하며 또 깊이 생각을 해 봤는데
세상에 모든 일이 잠깐 재미있다가도 재미가 없지만
책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 거만큼 오래가는 따뜻함이 없는거같음.
많은 책을 읽기 위해서 오래 부유하게
(읽고 싶은 책을 사든 도서관가든 중고책사든 할 수 있는 수준을 유지할만큼)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함
내 이야기는 재미가 없지만 남의 이야기는 재미가 있거든
그게 소설같은 스토리와 가상의 세계든 에세이처럼 우리사는 세계 이야기든 말이야
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