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바가바드 기타』
219.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220.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221. 문병로, 『메트릭 스튜디오』
222. 『우파니샤드』
223.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안티프래질』
224. 살만 루슈디, 『한밤의 아이들』
225. 발타자르 그라시안, 쇼펜하우어 역, 『세상을 보는 지혜』
226. 여곤, 『신음어』
227. 마틴 제이퍼드, 『데이비드 호크니와의 대화』
228. 제프 콜린스, 『데리다』
229. 에르네스트 르낭, 『민족이란 무엇인가』
230. 파트릭 모디아노,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231. 나탈리 레제, 『사뮈엘 베케트의 말 없는 삶』
232. 엔도 슈사쿠, 『깊은 강』
233. 마르셀 프루스트, 『쾌락과 나날』
234. 존 윌리엄스, 『스토너』
235. 조르주 바타유, 『불가능』
236. 아스트리드 린드그린, 『삐삐 롱스타킹』
237. 사뮈엘 베케트, 『프루스트』
238. 오쿠다 히데오, 『Rarapipo』
239. 필립 로스, 『포트노이의 불평』
240. 새뮤얼 존슨, 『라셀라스』
241. 김언수, 『캐비닛』
242. 존 듀이, 『경험으로서의 예술』
243. 바실리 칸딘스키, 『예술에서의 정신적인 것에 대하여』
244. 안희경, 『여기, 아티스트가 있다』
245. 존 러스킨, 『라파엘 전파』
246. 토머스 맬런, 『표절, 남의 글을 훔치다』
247. 조너선 스위프트, 『걸리버 여행기』
248. 앙드레 지드, 『좁은 문』
249. 에두아르트 한슬리크, 『음악적 아름다움에 대하여』
250. 폴 오스터, 『달의 궁전』
251. 프랑수아 누델만, 『건반 위의 철학자』
252. 이상, 「날개」
253. 헤스케드 피어슨, 『버나드 쇼 - 지성의 연대기』
254.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나보코프 문학 강의』
255. 데이비드 렌돌프, 『이것이 음악이다』
256. 복주환, 『생각정리 스피치』
257. 아나톨 프랑스, 『펭귄의 섬』
258. 후나세 슌스케,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259. 미하일 체호프, 『배우에게』
260. 루돌프 슈타이너, 『고차 세계의 인식으로 가는 길』
261. 조너선 프랜즌, 『인생 수정』
262. W. G. 제발트, 『이민자들』
263.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늦여름』
264. 데이비드 A. 라우어, 『조형의 원리』
265. 데이비드 핀, 『조각 감상의 길잡이』
266. 오귀스트 로댕, 『로댕의 예술론』
267.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음악의 시학』
268. 앙드레 말로, 『정복자들』
269. 페터 한트케, 『관객모독』
270. 롤랑 마뉘엘, 『음악의 기쁨』
271. 로베르토 볼라뇨, 『야만스러운 탐정들』
272. 셸리 케이건, 『죽음이란 무엇인가』
273. 홍자성, 『채근담』
274. 미치 앨봄,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275.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상실 수업』
276. 법륜, 『인생 수업』
277. 폴 칼라니티, 『숨결이 바람 될 때』
278.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279. 김형경, 『좋은 이별』
280. 롤란트 슐츠, 『죽음의 에티켓』
281. 콜린 윌슨, 『아웃사이더』
282. 윌리엄 포크너,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283. 윌리엄 포크너, 『소리와 분노』
284.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노예의 길』
285. 조르주 베르나노스, 『어느 시골 신부의 일기』
286. 테오필 고티에, 『모팽 양』
287. 로버트 프로스트 외, 『가지 않은 길』
288. 틱낫한, 『명상』
289. 이탈로 칼비노, 『왜 고전을 읽는가』
290.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291. 프리드리히 니체, 『이 사람을 보라』
292. 오스카 와일드, 『심연으로부터』
293. 조지 버나드 쇼, 『인간과 초인』
294.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295. 버지니아 울프, 『등대로』
296. 장 피에르 링가르, 『연극분석입문』
297. 히라타 오리자, 『연극입문』
298. 이덕희, 『발레에의 초대』
299. 이덕희, 『불멸의 무용가들』
300. 콜린 윌슨, 『종교와 반항인』
301. 바슬라프 니진스키, 『바슬라프 니진스키의 일기』
302. 실반 바넷, 『미술품 분석과 서술의 기초』
303. 수잔 부시, 『중국의 문인화』
304. 위화, 『형제』
305. T. S. 엘리엇, 『황무지』
306. 데이빗 소로우, 『월든』
307. 조영호, 『객체지향의 사실과 오해』
308. 황석영, 「삼포가는 길」
309. 비트겐슈타인, 『논리철학논고』
310. 마이클 케인, 『연기 수업』
311. 스티븐 킹, 『글쓰기에 대하여』
312. 미셸 우엘벡, 『소립자』
313. 노베르, 『노베르의 편지』
좋았던 책은 강조처리
313-218= 95권
마지막 4권 빼고 2회독 했는데 x2 해주나?
개많엔
종교와 반항인 읽어봐야징
이거 제목 바뀜? 알라딘에 검색해도 안나오네
옛날책이라 그런듯
와 논리철학논고 무쳤다
삐삐가 있네... 테라스카페 좋아보이네
나만의 비.밀.장.소.
알찬 한해였네
개쩌네
이게 아기임?
응애 나 아가독붕이
아기 다 죽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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