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책을 많이 읽었는데 안 바뀌는 게 더 이상한 거임
나는 학창시절에 추남이었는데
고전 철학을 읽고 미남이 됨
중딩 땐 초콜렛과 함께 쪽지로 고백했다가
눈앞에서 쪽지를 찢김당한 수모도 겪었지만
이젠 그때의 내가 아니지
좋은 책을 읽은 난 어제와 전혀 다른 사람이다
나는 학창시절에 추남이었는데
고전 철학을 읽고 미남이 됨
중딩 땐 초콜렛과 함께 쪽지로 고백했다가
눈앞에서 쪽지를 찢김당한 수모도 겪었지만
이젠 그때의 내가 아니지
좋은 책을 읽은 난 어제와 전혀 다른 사람이다
그래서 그 이후로 쪽지로 고백해봤냐??
고백 당하는 입장이라 고백할 시간 부족.. 흠흠..
게이야... 어려운책 읽다가 정신착란일어났니
얼굴 말고 책장인증ㄱㄱ
나의 책장은 전국에 있는 도서관이다..
공공휴관에는 어찌하소
책을 사랑하는 여성들의 집을 방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