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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간 경쟁하고 불신하는 사회에서 빈곤을 없애고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에서 각자의 꽃을 피우길 바라던 헨리 조지의 토지 공유제와 토지 가치세는 비록 140년 후 현재엔 주류가 아닌 마이너로 남아있지만 진보 속에도 자신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던 빈민과 서민들을 위해 해결책을 찾던 조지의 마음과 진심만큼은 이 책에서 남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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